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건물 수리에 7억 달러 소요될 것이라는 카운티의 주장에 비판의 목소리 높아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건물 수리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는 카운티의 주장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함께 정부의 투명한 예산 집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역사적 건물 보존을 위한 노력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는 지난해 2억 달러를 들여 가스 회사 타워를 매입했습니다. 이는 1960년대 건축된 역사적인 건물인 케네스 한 행정청사를 내진 보강하는데 약 7억 … 더 읽기